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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 현재 버전: Ubuntu 20.10 (Groovy Gorilla, 2020년 10월 22일)
  • 현재 LTS(장기 지원) 버전: Ubuntu 20.04 LTS (Focal Fossa, 2020년 4월 24일)



자기 돈으로 우주 여행도 다녀온 남아공 출신 사업가 마크 셔틀워스(Mark Richard Shuttleworth)[2]가 1999년에 자신이 소유하던 보안 회사 'Thawte'를 팔아 그 돈으로 유한회사 캐노니컬[3]을 만들고 우분투의 개발을 시작했다. 쉽고 편한 설치 및 이용법 덕분에 한 때 데스크탑용 리눅스 배포판 가운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리눅스 및 BSD 배포판 포탈 사이트 '디스트로워치(DistroWatch)'의 다운로드 순위에서도 상위권이다.

한 때 리눅스 민트라는 경쟁자(?)가 그 자리를 위협한적도 있지만 민트는 우분투의 변형판에 속하니 넓게 보면 우분투 계열이 데스크탑 환경에서 여전히 패왕급 세력을 자랑한다. 실제로 아직까지 각 애플리케이션 제작자와 하드웨어사들은 우분투를 먼저 지원하고, 민트는 묻어가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민트 유저들이 팁을 구할때도 우분투용 팁을 검색한 후 민트에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우분투의 기본 데스크탑 환경이었던 유니티 보다는 민트의 마테나 시나몬이 훨씬 낫다는 건 대부분 동의. 사실 우분투가 민트에게 유저를 뺏긴 것도 유니티 때문이라는 견해가 많은데, 디스트로워치에서 우분투가 민트에게 밀린 2011년은 우분투가 GNOME에서 유니티로 갈아탄 해이다. 디스트로워치의 통계 방식 또한 민트에게 유리하다. 우분투-쿠분투-우분투 그놈-주분투-루분투는 각각 따로 순위를 매겼는데, 민트는 시나몬과 마테를 합쳐서 순위를 매긴 것. 즉 데스크탑 환경의 차이로 인해 갈라진 배포판을, 우분투에게는 따로따로 순위를 적용하고 민트는 하나로 적용했다.

6개월에 한번씩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되며 이는 데스크탑용, 서버용으로 나뉘는데 모두 무료이고 우분투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캐노니컬 사에서 화려하게 포장한 CD를 무료로 주문하는 서비스(shipit)도 있었지만 재정적 문제 때문인지 없어지고 공식 홈페이지 shop에서 CD를 판매하고 있다.

우분투를 내려받기 직전 단계에서 기부 페이지를 띄워준다. 기술지원비, 스마트폰용 우분투 제작 지원비, 변형판 지원비, 캐노니컬을 위한 팁 등 5개의 항목으로 각 3달러씩 총합 15$로 기본 설정되어 있고 항목 별로 기부금을 조절할 수도 있다. 물론 기부할 마음이 없다면 하단의 'Not now, take me to the download' 링크를 눌러 기부 하지 않고도 내려받아 쓸 수 있다. 2013년 2월 23일 이후 사라졌으나 어느 순간부터인가 다시 생겼다.

데비안으로부터 이어받은 APT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설치·관리·제거를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리눅스뿐만 아니라 컴퓨터 자체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있어서도 최고의 리눅스 배포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 인식에서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도 뛰어나 USB든 블루투스든 뭐든지 일단 연결하면 거의 다 작동한다. 이는 일반인들의 리눅스에 대한 인식, 즉 "컴퓨터 전문가들이나 쓰는 OS"와 크게 다르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배포판 중에서는 가장 사용자가 많은데다가 영리 기업인 캐노니컬이 이리저리 뛰어주는 덕분에, 하드웨어 회사들의 지원이 다른 배포판보다 빵빵하다. 유명 컴퓨터 회사 이 우분투와 손을 잡고 자사의 PC에 우분투를 설치하여 판매하기도 하고[4]HP에서 나오는 컴퓨터들은 우분투와의 싱크로율이 100%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UMPC 회사인 와이브레인에서 최초로 운영체제에 윈도우 대신 우분투를 채택하여 판매하기도 하였다. 우분투는 무료이기 때문에 운영체제로 우분투를 쓰면 윈도우 가격만큼 제품이 싸진다는 장점이 있다. 캐노니컬 측에서는 어떤 하드웨어가 우분투 환경에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거쳐 우분투 호환 인증을 해준다. 대한민국 소속 회사의 하드웨어는 삼성전자의 넷북 하나만 기재된 상태. 참고.

ARM 프로세서를 위한 Server for ARM 배포판도 있으며 12.04 LTS 버전이 Marvell사의 Armada XP 제품에 맞게 포팅되어 있다. 2014년 5월 기준으로 64bit ARM을 위한 배포판도 개발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리눅스 자체가 워낙 이식성과 확장성이 뛰어난데다가, 데비안 계열의 APT 관리 도구로 인해 쉬워진 유지보수, 우분투 자체에서 지원하는 지원 툴(Landscape 등) 덕에 범용성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대부분의 경우 개인용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사용하지만, 가정용 서버를 꾸릴 수도 있다. 해외에는 기업에서 우분투 서버를 사용하는 사례도 많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도 CentOS와 우분투는 꼭 지원할 정도로 메이저한 배포판이 되어 있다. 계속 버전업이 되면서 웹 서버용으로는 CentOS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많이 따라잡은 상태다.

2012년 말 밸브 코퍼레이션이 자사의 ESD인 스팀의 리눅스판을 제작한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우분투에서 레프트 4 데드 2를 시연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망의 2013년 2월 15일 3시 경(한국 시각) 정식 리눅스 버전 스팀을 출시하였고, 기념으로 리눅스 지원 게임들을 모조리 폭탄 세일 판매를 진행하였다. 특히 리눅스 중에서도 우분투에 더 신경을 썼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커널-플랫폼 빌드에 기본으로 사용되는 리눅스이기도 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우분투 등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바꾸기로 결정하였다. 윈도우가 없는 도시를 꿈꾼다 :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오픈소스 전면화 프로젝트 (2018-01-31)

2.1. 사양 정보[편집]

설치전에 Live CD 기능을 이용하여 하드웨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아보고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일부 VGA에서는 기본설정인 Kernel Mode Setting으로 돌아가지 않아서 CD부팅중에 얼렁 키보드를 누른다음 F6키를 누르고 nomodeset이라는 옵션을 체크해야 제대로 돌아간다. 대신 이렇게 해서 설치한 다음에 GRUB메뉴에서 nomodeset옵션을 또 줘야한다. 독점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이 짓을 다시는 안 해도 된다. 쉬운 우분투를 어렵게 만드는 어쩔 수 없는 요소중 하나.

권장사양 서버 (CLI) 데스크탑 (32비트) 데스크탑 (64비트)
CPU 300Mhz 싱글코어 이상(x86) 1GHz 싱글코어 이상(x86) 2GHz 듀얼코어 이상(AMD64)
메모리(RAM) 128MB 이상 768MB 이상[5] 2GB 이상
저장공간 1GB 이상 5GB 이상 25GB 이상
해상도 640x480 이상 800×600 이상 1024×768 이상



또 위 사양을 만족하더라도, 데스크탑 AMD 그래픽카드 사용자나, 하이브리드 그래픽을 사용하는 노트북 사용자는 설치에 주의가 필요하다. AMD의 리눅스용 그래픽카드 지원이 워낙 시원찮아서 그렇다. NVIDIA의 경우 폐쇄적인 드라이버 라이센스 정책으로 리누스 토르발스에게 욕은 실컷 들어먹었지만, 지원 자체는 제대로 해준다. 데스크탑 AMD 그래픽카드 사용자는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고통을 주기위한 소프트웨어가 개선되어 지금은 별일 안 일으킨다고 하나 아직도 몇몇 사용자에게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하이브리드 그래픽 사용자는 우분투 에서 하이브리드 그래픽 드라이버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독점 드라이버를 깔면 GUI가 망가져 까만 화면만 볼 수도 있다. 해결책은 외장 그래픽을 죽이고 내장 그래픽만 쓰는건데 이러면 그래픽 성능이 심히 안습해진다. 우분투 측에서 GPU 제조업체들과 협력 방안을 찾고 있으며 그 덕분인지 실제로도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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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 현재 버전: Ubuntu 20.10 (Groovy Gorilla, 2020년 10월 22일)
  • 현재 LTS(장기 지원) 버전: Ubuntu 20.04 LTS (Focal Fossa, 2020년 4월 24일)



자기 돈으로 우주 여행도 다녀온 남아공 출신 사업가 마크 셔틀워스(Mark Richard Shuttleworth)[2]가 1999년에 자신이 소유하던 보안 회사 'Thawte'를 팔아 그 돈으로 유한회사 캐노니컬[3]을 만들고 우분투의 개발을 시작했다. 쉽고 편한 설치 및 이용법 덕분에 한 때 데스크탑용 리눅스 배포판 가운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리눅스 및 BSD 배포판 포탈 사이트 '디스트로워치(DistroWatch)'의 다운로드 순위에서도 상위권이다.

한 때 리눅스 민트라는 경쟁자(?)가 그 자리를 위협한적도 있지만 민트는 우분투의 변형판에 속하니 넓게 보면 우분투 계열이 데스크탑 환경에서 여전히 패왕급 세력을 자랑한다. 실제로 아직까지 각 애플리케이션 제작자와 하드웨어사들은 우분투를 먼저 지원하고, 민트는 묻어가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민트 유저들이 팁을 구할때도 우분투용 팁을 검색한 후 민트에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우분투의 기본 데스크탑 환경이었던 유니티 보다는 민트의 마테나 시나몬이 훨씬 낫다는 건 대부분 동의. 사실 우분투가 민트에게 유저를 뺏긴 것도 유니티 때문이라는 견해가 많은데, 디스트로워치에서 우분투가 민트에게 밀린 2011년은 우분투가 GNOME에서 유니티로 갈아탄 해이다. 디스트로워치의 통계 방식 또한 민트에게 유리하다. 우분투-쿠분투-우분투 그놈-주분투-루분투는 각각 따로 순위를 매겼는데, 민트는 시나몬과 마테를 합쳐서 순위를 매긴 것. 즉 데스크탑 환경의 차이로 인해 갈라진 배포판을, 우분투에게는 따로따로 순위를 적용하고 민트는 하나로 적용했다.

6개월에 한번씩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되며 이는 데스크탑용, 서버용으로 나뉘는데 모두 무료이고 우분투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캐노니컬 사에서 화려하게 포장한 CD를 무료로 주문하는 서비스(shipit)도 있었지만 재정적 문제 때문인지 없어지고 공식 홈페이지 shop에서 CD를 판매하고 있다.

우분투를 내려받기 직전 단계에서 기부 페이지를 띄워준다. 기술지원비, 스마트폰용 우분투 제작 지원비, 변형판 지원비, 캐노니컬을 위한 팁 등 5개의 항목으로 각 3달러씩 총합 15$로 기본 설정되어 있고 항목 별로 기부금을 조절할 수도 있다. 물론 기부할 마음이 없다면 하단의 'Not now, take me to the download' 링크를 눌러 기부 하지 않고도 내려받아 쓸 수 있다. 2013년 2월 23일 이후 사라졌으나 어느 순간부터인가 다시 생겼다.

데비안으로부터 이어받은 APT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설치·관리·제거를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리눅스뿐만 아니라 컴퓨터 자체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있어서도 최고의 리눅스 배포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 인식에서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도 뛰어나 USB든 블루투스든 뭐든지 일단 연결하면 거의 다 작동한다. 이는 일반인들의 리눅스에 대한 인식, 즉 "컴퓨터 전문가들이나 쓰는 OS"와 크게 다르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배포판 중에서는 가장 사용자가 많은데다가 영리 기업인 캐노니컬이 이리저리 뛰어주는 덕분에, 하드웨어 회사들의 지원이 다른 배포판보다 빵빵하다. 유명 컴퓨터 회사 이 우분투와 손을 잡고 자사의 PC에 우분투를 설치하여 판매하기도 하고[4]HP에서 나오는 컴퓨터들은 우분투와의 싱크로율이 100%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UMPC 회사인 와이브레인에서 최초로 운영체제에 윈도우 대신 우분투를 채택하여 판매하기도 하였다. 우분투는 무료이기 때문에 운영체제로 우분투를 쓰면 윈도우 가격만큼 제품이 싸진다는 장점이 있다. 캐노니컬 측에서는 어떤 하드웨어가 우분투 환경에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거쳐 우분투 호환 인증을 해준다. 대한민국 소속 회사의 하드웨어는 삼성전자의 넷북 하나만 기재된 상태. 참고.

ARM 프로세서를 위한 Server for ARM 배포판도 있으며 12.04 LTS 버전이 Marvell사의 Armada XP 제품에 맞게 포팅되어 있다. 2014년 5월 기준으로 64bit ARM을 위한 배포판도 개발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리눅스 자체가 워낙 이식성과 확장성이 뛰어난데다가, 데비안 계열의 APT 관리 도구로 인해 쉬워진 유지보수, 우분투 자체에서 지원하는 지원 툴(Landscape 등) 덕에 범용성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대부분의 경우 개인용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사용하지만, 가정용 서버를 꾸릴 수도 있다. 해외에는 기업에서 우분투 서버를 사용하는 사례도 많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도 CentOS와 우분투는 꼭 지원할 정도로 메이저한 배포판이 되어 있다. 계속 버전업이 되면서 웹 서버용으로는 CentOS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많이 따라잡은 상태다.

2012년 말 밸브 코퍼레이션이 자사의 ESD인 스팀의 리눅스판을 제작한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우분투에서 레프트 4 데드 2를 시연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망의 2013년 2월 15일 3시 경(한국 시각) 정식 리눅스 버전 스팀을 출시하였고, 기념으로 리눅스 지원 게임들을 모조리 폭탄 세일 판매를 진행하였다. 특히 리눅스 중에서도 우분투에 더 신경을 썼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커널-플랫폼 빌드에 기본으로 사용되는 리눅스이기도 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우분투 등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바꾸기로 결정하였다. 윈도우가 없는 도시를 꿈꾼다 :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오픈소스 전면화 프로젝트 (2018-01-31)

2.1. 사양 정보[편집]

설치전에 Live CD 기능을 이용하여 하드웨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아보고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일부 VGA에서는 기본설정인 Kernel Mode Setting으로 돌아가지 않아서 CD부팅중에 얼렁 키보드를 누른다음 F6키를 누르고 nomodeset이라는 옵션을 체크해야 제대로 돌아간다. 대신 이렇게 해서 설치한 다음에 GRUB메뉴에서 nomodeset옵션을 또 줘야한다. 독점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이 짓을 다시는 안 해도 된다. 쉬운 우분투를 어렵게 만드는 어쩔 수 없는 요소중 하나.

권장사양 서버 (CLI) 데스크탑 (32비트) 데스크탑 (64비트)
CPU 300Mhz 싱글코어 이상(x86) 1GHz 싱글코어 이상(x86) 2GHz 듀얼코어 이상(AMD64)
메모리(RAM) 128MB 이상 768MB 이상[5] 2GB 이상
저장공간 1GB 이상 5GB 이상 25GB 이상
해상도 640x480 이상 800×600 이상 1024×768 이상



또 위 사양을 만족하더라도, 데스크탑 AMD 그래픽카드 사용자나, 하이브리드 그래픽을 사용하는 노트북 사용자는 설치에 주의가 필요하다. AMD의 리눅스용 그래픽카드 지원이 워낙 시원찮아서 그렇다. NVIDIA의 경우 폐쇄적인 드라이버 라이센스 정책으로 리누스 토르발스에게 욕은 실컷 들어먹었지만, 지원 자체는 제대로 해준다. 데스크탑 AMD 그래픽카드 사용자는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고통을 주기위한 소프트웨어가 개선되어 지금은 별일 안 일으킨다고 하나 아직도 몇몇 사용자에게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하이브리드 그래픽 사용자는 우분투 에서 하이브리드 그래픽 드라이버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독점 드라이버를 깔면 GUI가 망가져 까만 화면만 볼 수도 있다. 해결책은 외장 그래픽을 죽이고 내장 그래픽만 쓰는건데 이러면 그래픽 성능이 심히 안습해진다. 우분투 측에서 GPU 제조업체들과 협력 방안을 찾고 있으며 그 덕분인지 실제로도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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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_3 testCompany 님이 수정.... 2020-11-18 19:32:42
  • No_2 julie lee 님이 수정.... 2020-11-18 14:06:05
  • No_1 julie lee 님이 수정.... 2020-11-18 14: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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